3년 전만 해도 출구가 없어 보이는 육아 지옥에 허덕이며 교사가 될 상상조차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지금은 회원수 45명의 3년차 선임이자 멘토 교사가 되었어요.
두 가지 역할로 책무는 무거워졌지만 독서지도 경력을 쌓다 보니 예비 교사를 지도하는 전문강사를 꿈꾸고 있어요. 매월 많은 양의 새로운 책을 읽는 이 일은 자신을
성장하게 만드는 발판입니다. 20년 후의 제 모습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독서지도 경력을 쌓다 보니 예비 교사를 지도하는 전문 강사를 꿈꾸고 있어요.
20년 후의 제 모습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서른 살, 미래를 위한 직업으로 독서지도사를 선택했어요
강남남지부 김가영 독서지도사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좀 더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다가 독서지도사가 되었습니다.
활동 6개월 차에 회원수가 20명이 되자 독서지도사로 쭉 일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육아 경험은 없지만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친구 같은 선생님으로 다가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좀 더 행복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 선택한 독서지도사, 활동 6개월 차에 독서지도사로 쭉 일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육아에 지쳤던 엄마에서 활기찬 독서지도 전문가로
전주완산지부 문보라 독서지도사
남매가 놀아달라고 조를 때, 저는 책을 펼쳤어요. 책을 보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지만 발문이
서툴러 대답은 짧았고 감상을 길어 올리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요.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독서의 감상과 깨달
음을 나누는 시간이야말로 어떤 공부보다 유익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러자 제가 그리는 미래도 달라
졌고 망설임 없이 한우리 독서지도사 양성과정을 선택했어요.
아이들에게 깊이있게 책을 읽어주려고
수강했는데 어느새 책으로 교감하며
감상을 이끌어내는 전문가가 되었네요.
한우리 수업 받던 아이가 자라 한우리 교사가 되었어요!
부천원미지부 이한솔 독서지도사
30대에 들어가며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문득 예전에 친구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썼던 즐거웠던 기억과 현재까지 책읽기 습관을 만들어 주었던 한우리 수업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만들어주고 싶어 한우리 독서지도사가 되었고,
5년차 교사로 왕성하게 활동중입니다.
한우리 수업 경험이 진로를 고민하던 제게 방향을 제시해 주었어요.
책으로 세상을 만날 아이들을 책임감있게 지도하고자 합니다.
잠자는 자격증을 깨우고 기회를 잡으세요
일산동구지부 송선희 독서지도사
가정일로 늦게 활동을 시작했어요. 소심해서 시작하기까지가 어려운 사람이라 안될 것 같은 이유, 부정적인 이유만 찾다가
시작하지 않으면 기회도 없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어요. 막상 결정을 하고 나니 보수교육과 입문교육을 마치고 교사로 활동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순식간에 이루어졌어요. 왜 그렇게 걱정하며 시작을 어려워했는지 무색할 정도였어요.
고민하다가 늦게 활동을 시작했어요. 저처럼 망설이지 마시고 가정과 일 모두 챙기며 보람된 일을 할 기회를 잡으세요.